칼리드 알 마스리
레바논 출신의 레바논-독일 이중국적인임
2003년 연말에 여행을 위해 독일에서 마케도니아로 국경을 넘어서 가던도중 국경수비대의 의해서 구금되는데 황당하게도 그 이유는 함부르크에서 활동하는 알카에다 요원하고 이름이 같다는 이유였음
마케도니아 당국은 자국내 cia에게 연락했고 랭글리의 cia본부에서는 몇달동안의 토론끝에 이 남자를 심문하기로 결정하는데 이는 cia의 고문 정당화를 주장하는 깡이 센 대테러센터의 지부장 Alfreda Frances Bikowsky가 결정함(이 사람이 제로다크서티의 여주인공의 실제모델이라는 말이 있음)
어쨌든 이 남자는 소금 구덩이로 불리는 아프간의 cia수용소로 연행되서 높은 수위의 고문(강제 항문 삽입등)을 당함
수감 3개월째만에 마스리의 여권은 진짜로 확인됬고 마스리는 단식 투쟁을 계속 단행한 끝에서야 겨우 5개월만에 소금 구덩이를 나왔고 알바니아에 버려지듯 석방당함
풀려난 마스리는 미대법원에 소송을 걸지만 대법원은 국가 안보를 이유로 기각함
독일 법원도 13명의 cia요원에 대한 영장을 발부했지만 미국이 인도거부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마스리도 일부도 테러리스트로 오인되서 납치나 감금된 사람이 더 있을수도있다고
그후 마스리는 독일에서 방화와 폭행 혐의로 구속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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